옆볼필러 후기 슬쩍 두고 갑니다 (+전후 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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땅콩형 얼굴이 그렇게 큰 스트레스일 줄 몰랐는데…
어느 순간부터 사진 찍을 때마다 옆라인이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
특히 볼 옆이 꺼져 보이니까 얼굴이 더 길어 보이고, 전체적으로 빈 느낌?
이게 은근히 사람 인상도 달라 보이게 해서 계속 고민이었어요
예전사진 보면, 앞에서도 그렇지만...
특히 옆에서 보면 푹 들어간게 경계지니까
개인적으로는 화장하면서도 좀 어렵다 해야 하나?
이것저것 알아보다가 결국 옆볼필러 시술 받아봤는데,
결론부터 말하면 생각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바뀌어서 좀 놀랐어요!
푹 꺼졌던 부분이 채워져서 얼굴 라인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느낌이라 확실히 부드러워 보이긴 해요...ㅋㅋ
중간에 찾아보다가 알게 된 건데 욕심내서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는
얼굴 밸런스 보면서 조금씩 맞추는 게 훨씬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!
저도 그 방식으로 했는데, 그래서 그런지 티가 거의 안 나요.
물론 당연히 그렇게 해주는 병원을 찾아야 겠지만요..?
역시 잘하는 곳 찾는 게 쉽지 않아서 저는 손품을 좀 했습니다 ㅋㅋ
특히 얼굴이니까 함부로 건들진 못하겠더라고요.
요즘은 사진 찍을 때 예전처럼 각도 신경 안 쓰게 된 게 제일 편한 것 같아요ㅋㅋ
혹시 저처럼 애매하게 꺼진 부분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너무 미루지만 말고 가볍게 상담이라도 받아보는 거 괜찮은 선택일 거 같아요!









